1일차 · 정규 1강 · 20분
나만의 그림판 만들기
말 한 줄로 나만의 그림판을 만들고, 갖고 싶은 기능을 말로 더해 봅니다. 마지막에는 내 일 중에 AI에게 맡길 일도 찾아봅니다.

왜 하나요
안 될 거란 생각부터 버리기
강사도 처음엔 프롬프터 앱을 돈 내고 구독했습니다. 나중에야 말로 시켜서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. AI를 잘 못 쓰는 건 성능 탓보다 ‘이건 안 되겠지’ 하고 아예 시켜 보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습니다.
“‘이것도 되지 않을까?’라는 생각이 드시면, 당장 클로드를 켜고 시켜보시는 것도 좋습니다. 그게 AI를 익힐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.”
강사가 만든 것
말로 만든 프롬프터 앱
카메라 옆 휴대폰에 대본을 띄워 두고 강사가 노트북으로 그 대본을 움직입니다. 재생과 정지, 속도 조절, 좌우·상하 반전까지 됩니다. 돈 주고 산 앱이 아니라 Claude에게 말로 부탁해서 10분 만에 만든 앱입니다.

따라 하기 1 / 4
어떤 그림판이면 좋을지 떠올리기
컴퓨터에 들어 있던 그림판을 떠올려 봅시다. 펜과 지우개, 색 고르기 말고도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으면 하나 생각해 둡니다.
따라 하기 2 / 4
한 줄로 만들어 달라고 하기
Claude 입력창에 아래 한 줄을 그대로 보냅니다. 코드는 몰라도 되고, 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뒤에 덧붙여도 됩니다.
AI에게 보낼 문장
나만의 그림판을 만들어 줘.
따라 하기 3 / 4
첫 결과 써 보기
아래는 실제로 받은 첫 결과입니다. 펜과 붓, 지우개와 채우기, 도형과 색 고르기까지 한 번에 나왔고 예시 그림도 깔려 있었습니다. 내 그림판도 버튼을 하나씩 눌러 보며 직접 그려 봅니다.

따라 하기 4 / 4
기능 하나 더 붙이기
써 보다가 아쉬운 점은 말로 덧붙입니다. 빈칸에 넣고 싶은 기능을 적어 보냅니다. 처음 그림판에는 글자 쓰기가 없어서 글자 기능을 넣어 봤습니다.
AI에게 보낼 문장
그림판에 기능도 추가해 줘.

내 일로 바꿔 보기
내 일에서 맡길 거리 찾기
이번에는 내 직업과 평소 하는 일, 귀찮은 반복 업무를 알려 주고 AI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 봅니다. 빈칸을 채워 복사하거나 내 말로 바꿔 써도 됩니다.
AI에게 보낼 문장
나는 일을 하고 있어. 평소에는 같은 일을 해. 그중에서 같은 일이 매번 반복돼서 귀찮아.
내 일에서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지 같이 이야기해 보고 싶어. 먼저 내 일에 대해 궁금한 걸 세 가지만 물어봐 줘. 내 대답을 듣고 나서 너에게 맡길 만한 일을 추천해 줘.
확인 문제
‘이건 AI가 못 하겠지’ 싶은 일이 떠오르면?
될지 안 될지는 시켜 봐야 압니다. 1강도 일단 시켜 보는 게 AI를 가장 빨리 익히는 길이라고 말합니다.
1일차 · 정규 1강 복습
오늘 몫을 끝냈어요!
‘이것도 되나?’ 싶은 일이 생기면 오늘처럼 일단 말로 시켜 보세요. 그림판도 고치고 싶은 곳이 생길 때마다 말로 더해 보세요.
이어서 볼 강의1강에서는 강사가 말로 만든 프롬프터 앱과 인터랙티브 보고서, 블로그 글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.강의실에서 이 강의 다시 보기 ↗